RBTI 테스트
국가철도공단에서 RBTI(Rail BTI)라는 테스트가 등장 했는데 친구와 떠나는 여름 여행이라는 주제로 나온듯 하는데 여러분들께 설명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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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TI 테스트
[테스트 문제]
1. 국철이와 떠나는 여름 여행! 그런데, 약속 시간보다 조금 늦게 도착할 것 같다.
- 늦은 이유에 대해 명확히 설명하고 몇 분 뒤 도착 예정인지 말해준다
- 진심으로 사과하며 더우니 먼저 기차에 타 있으라고 한다
2. 국철이를 만나 나란히 좌석에 앉았다! 창밖에 기찻길을 보니 여행이 실감 난다. 뿌뿌~! 기차가 출발하는 소리가 들린다.
- 에어팟을 꽂고 풍경을 감상한다
- 심심해! 친구에게 자꾸 말을 건다
3. 꺄~! 드디어 도착 푸른 바다가 내 눈앞에! 이때 드는 생각은?
- 우와 예쁘다~ 근데 되게 깊어 보인다. 빠지면 어떻게 나오지?
- 오 바다 오랜만. 예쁘다~
4. 백사장에서 모래놀이를 하고 있던 한 어린 아이가 혼자 넘어져 울고 있다!
- "아이구~~~ 많이 아팠지?"하며 달래준다
- 가까운 파출소나 안내소에 가서 어머니를 찾아준다
5. 꼬르륵.. 아침부터 나와서 돌아다녔더니 배고프다. 뭐 먹지..?
- 미리 알아본 맛집을 망설임 없이 찾아간다
- 아무거나 먹으면 뭐 어때~ 느낌 있어 보이는 주변 맛집에 들어간다
6. 이제 다음 여행지 미술관으로 GO! 국철이와 각자 본 작품에 대해 서로 설명하는데..
- 작품을 그린 작가의 의도, 배경 등을 추측한다
- 작품 안의 구도, 색감, 인물 등을 자세히 설명한다
7. 어느덧 해가 지고 노을 지는 저녁 어스름 숙소로 돌아가는 길
- 지도 앱에서 알려주는 정확한 경로를 따라간다
- 이쪽 길이 더 빠를 것 같은데?? 발 닿는 대로 간다
8. 이대로 들어가기는 아쉬워! 저녁 먹고 들어가야겠다. 가고 싶은 곳은?
- 조용히 바다를 바라보며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식당
- 해변 앞 신나는 노래와 함께 사람들로 북적거리는 식당
9. 숙소로 돌아와 침대에 누웠다! 잠들기 전, 내일을 떠올렸을 때 드는 나의 생각은?
- 8시에 일어나서 조식 먹고, 10시에 OO월드 갔다 가, 스스카페에서 커피 먹고
- 내일도 재밌게 놀아보자! 딥슬립 zzz..
10. 다음 날 조식을 먹고 있는데 옆 테이블 또래가 '오늘 여행 함께하지 않을래?' 하고 제안한다.
- 어색한 건 싫어! 미안하지만 거절한다
- 이게 바로 여행이 묘미! 오히려 좋아
11. 아쉽지만 집으로 돌아갈 시간! 국철이가 하루만 더 놀자고 조른다. 내일 마침 쉬는 날인데..
- 집에 가서 할 게 산더미다. 아쉽지만 나중을 기약한다
- 에이~ 몰라! 하루 더 GO! 기꺼이 하루를 더 보낸다
12. 집에 도착해 이번 여행을 계획한 국철이에게 칭찬의 메시지를 건넨다.
- 이번에 갔던 맛집 다 성공적이었어. 너 계획 잘 짠다~
- 계획 짜느라 많이 힘들었지? 덕분에 너무 행복했어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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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결과는(?)
경춘선 강촌레일파크형이 나왔습니다.
워커홀릭, 자기애가 강함,
과정보다 결과가 중요함,
인싸는 아닌데 약속 잡으면 꽉 참, 답답한 걸 절대 못 봄
내장점은?
어딜 가든 리더 역할
일을 할 때 최단 루트 파악
카리스마 있음
내 단점은?
세부 사항에는 노 관심
승부욕이 지나칠 때가 있음
직설적인 화법
경춘선을 이용한 추천 여행지
김유정문학촌, 제이드가든수목원, 남이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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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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