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있을걸 그랬어 테스트 (여행 궁합 테스트)

 

집에 있을걸 그랬어 테스트


여행 궁합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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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SBS (금) 오후 11:20에서 새롭게 편성하는 “집에 있을걸 그랬어”라는 프로그램이 생겼는데 이 프로그램은 생애 최초 해외여행으로 오키나와로 떠나는 조나단과 파트리샤 남매와 그리고 아무도 예상치 못한 여행 메이트 김해준까지 함께하는 설레지만 이상하게 고생만 하다 오는 우당탕탕 티격태격 여행 초짜 리얼리티 프로그램 입니다.


이와 관련된 여행 궁합 테스트가 나왔는데 한 번 소개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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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을걸 그랬어 테스트



테스트 시작에 앞서 먼저 아무렇게나 닉네임을 입력하시면 테스트를 하시면 됩니다.


1. 내일 당장 급여행 떠나자는 친구에게

오키 콜! 나 뭐 일정 없는데 잘 됐다!

VS

이렇게 갑자기??? 절대 안돼!


2. 작은  주머니에 딱 하나만 챙긴다면

필름 카메라

VS

보조 배터리


3. 여행 도중, 친구가 지쳤는지 짜증을 내더니 갑자기 삐졌다

맛있는 간식을 사주면서 친구 기분을 풀어준다

VS

왜저래 …? 나도 같이 삐진다


4. 항공권과 숙소에 큰 돈을 썼다. 여행지에서는,

이왕 온 거 그래도 후회없이 쓰자

VS

여행 도중에는 최대한 절약하자


5. 친구가 여행지에서 내 사진을 자꾸 이등신으로 찍는다면,

차라리 지나가는 현지인에게 찍어달라고 한다

VS

그냥 계속 친구한테 찍어달라고 부탁한다.


6. 정말 가고 싶었던 맛집을 갔는데 웨이팅이 너무 길다면,

다른 곳으로 이동한다

VS

그래도 기다려본다


7. 현지 음식점에 들어갔다 메뉴 선택을 어떻게 할까?

‘BEST’라고 적혀있는 메뉴

VS

내가 원래 좋아하던 메뉴


8. 여행 도중, 인스타그램 스토리 업로드는

순간순간 바로, 고민없이 올린다!

VS

숙소에 돌아와서 예쁜 컷을 고르고 골라 신중하게  올린다!


9. 아침에 눈을 떠보니 비가 주룩주룩 내리고 있다면,

오늘 일정은 취소 하고, 숙소에 있자!

VS

그래도 여행왔는데, 일단 나가보자!


10. 컨디션이 너무 안좋아서 오늘은 숙소에서 쉬어야 겠다는 친구

옆에 같이 있어준다

VS

혼자라도 여행한다


11. 관광지에서 기념품 샵에 방문했다

추억인데 기념품 하나 쯤은 산다

VS

그 돈으로 맛있는 걸 사먹는다.


12. 여행의 마지막 밤, 나는

세상 마지막 날인 것처럼 미친듯이 논다

VS

짐을 잘 정리하고 일찍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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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결과는(?)

이거면 충분해 적당히 하자

원칙주의 수첩 유형이 나왔습니다.


이 유형은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스타일이에요.


다소 원칙주의자의 느낌이 있어서 때때로 답답한 수도 있지만, 묵묵하게 여행을 하나하나 단계별로 착실하게 즐기는 경향이 있어요.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사실에 입각하여 현실적으로 실행 가능한 계획을 세워요.

지나치게 세세한 것에 집착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는데, 참 꼼꼼한 편이랍니다.


한 번도 가본 적이 없는데, 뭐가 있는지 다 아는 스타일이 있죠? 이 유형이 딱 그렇습니다.


함께 여행하면 든든함을 느껴볼 수 있어요.


전통적이고 역사적인 장소, 문화 유산 등을 되게 좋아하기 때문에 오래된 무언가를 볼 수 있는 여행지면 다 잘 어울리는 편이에요.


여행할 때 당신의 모습은...

디테일덕후, 조곤조곤말로폭력, 결론만간단히, 매우꼼꼼함, 똥고집


당신과 잘 맞는 여행지는...

싱가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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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을걸 그랬어 테스트 링크 바로가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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